코스

시마바라 코스

나가사키자연 경관

  • 거리

    10.5Km

  • 소요 시간

    3.5~4시간 소요

  • 난이도

  • 문의

    시마바라시 시마바라 관광대접과/TEL:0957-63-1111

시마바라코스는 「화산」을 테마로 화산이 가진 기억을 만나는 코스다. 풍경들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독특하고 아름답지만 자연재해로 인한 상처가 맞닿아 있는 곳이다. 길은 “시마바라항 터미널”에서 시작한다. 작은 마을을 지나 해안에 이르면 한 폭의 그림 같은 “지치부가우라 공원”이 있는데 1792(간세이)년 분화활동에 의해 형성된 섬들과 지형등, 사람과 활화산과의 공존을 체험할 수 있다. 마유야마(산)이 붕괴하면서 생겨난 흔적인 “쓰쿠모지마(섬)”도 볼 수 있다.
용암이 흘렀던 방향을 따라 흐르는 “와렌가와(강)”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면, 일본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화산인 “헤이세이 신산”이 눈앞에 우뚝 서 있다. 정면으로 화산을 바라보며 뒤로는 바다를 짊어지고 걷는 기분이 사뭇 색다르며, 화산활동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과 체험 활동들을 만날 수 있는 “가마다스 돔”에서는 한국어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헤이세이 신산을 바라보며 다시 오르막을 열심히 오르다 보면 “후카에 사쿠라파크”에 도착한다. 화산이 폭발하며 화산 쇄설류와 토석류가 발생했던 이곳은 가족들이 오순도순 모여 휴식을 보내기 좋은 공원으로 재탄생 되었다. “깃쇼시라텐 다리”를 지나 살짝 가파르지만、 길지 않은 산길을 오르면 바다 건너에 펼쳐지는 구마모토시와 아마쿠사시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산길을 오르며 가빠진 숨을 고르다가 마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시마바라코스 종점인 “효탄이케공원”에 도착하게 된다. 벚꽃이 흐드러진 계절에 종점에서 시마바라코스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면 말 그대로 ‘꽃길’을 걷는 기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코스 안내

시마 바라 항 터미널 → 지치부가우라 공원(1.5km) → 와렌가와(3.7km) → 화쇄류 최장 도달점(후카에 사쿠라 파크)(5.1km) → 길상 흰색 하늘 다리의 전망(6.0km) → 니타 제1공원(8.1km) → 효탄이케공원(10.5km)

  • 1.지치부가우라 공원
    1792(간세이)년 운젠다케의 활발한 화산활동으로 인해 , 시마바라시를 등지고 아름다운 능선을 보여주는 마유야마산이 붕괴되어, 대량의 토사에 성곽도시가 매몰되어 바다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공전의 대참사를 일으켰다.
    공원 앞으로 보이는 섬들(나가레야마-흐르는 산-)이 그때의 자취를 간직하고 있는 쓰쿠모지마섬이다.
    지치부가우라는 바다공원으로도 친숙하며, 쇼와년에 시마바라반도 현립공원으로 지정된 경승지.

  • 2.헤이세이 신잔
    헤이세이 신잔은 일본에서 제일 최근에 생긴 산으로, 점성이 강한 석영 안산암(dacite) 성분의 마그마가 화구(火口)위로 솟아올라 생긴 종상화산 으로, 2004(헤이세이)년4월에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되었다.
    현재 해발1483m로, 산정상 주위는 경계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지금은 접근할 수 없다.

  • 3.가마다스 돔(운젠다케 재해 기념관) ※옵션시설(유료)
    화산을 보고・모의체험하고・놀고・배우며・쉴 수 있는 곳. 화산에 관환 지적인 엔터테이먼트 내용으로 가득한 공간. 1990(세이세이)년11월에 시작된 운젠 후겐다케의 분화 활동부터1996(헤이세이)년5월 분화 활동종식 선언까지,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으며, 무엇이 남았는지 대자연의 경이함과 그에 맞선 사람들의 예지가 남김없이 전시되어 있다.
       9:00~18:00(입관17:00까지)
       어른1,000円, 중・고생700円, 초등생500엔

  • 4.와렌가와
    1792(간세이)년 분화활동으로 생긴 용수 포인트로, 사람들의
    생활 원천수로 활용되고 있었으나, 1991(헤이세이3)년6월30일 대규모의 토석류가 이 일대를 덮쳐서 파멸로 치닫는 재난피해가 발생 했다. 그러나 이 원천수는 토석에 덮히지 않고 기적적으로 지금까지 남아 있다.

  • 5.화산 쇄설류 최장 도달점(후카에 사쿠라 파크)
    1993(헤이세이)년7월19일 발생한 대 화산 쇄설류는 산정상에서 약5.6km로 붕괴하여 국도57호선을 약80m넘어 이 지역까지 도달하였다. 화산 쇄설류와 토석류가 발생한 이 지역도 지금은 가족들이 휴식을 즐기는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 6.니타 제1공원
    공원내에는「운젠 후겐다케 분화 재해 희생자 추도의 비석」도 세워져 있으며, 대 화쇄류가 발생한6월3일에는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니타 단지 제1공원에서는 마유야마 산의 니타단지 제1공원에서는 마유야마 산의 붕괴벽을 관찰 할 수 있으며, 무수의 섬들(나가레야마-흐르는 산-)이 만들어 낸 지형(쓰쿠모지마-)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7.효탄이케 공원
    1792(간세이)년에 마유야마 산이 대붕괴 하였을때 토사가 만들어 낸 작은 산(마유야마 산) 위에 있으며, 그 크기는 현존하는 나가레야마-흐르는 산- 중에서 최대급의 규모이다.
    표면의 기복을 이용한 연못으로 이루어져, 이후에 효탄이케 공원으로 정비 되었다.

 

 

 

 

 

 

 

 

 

근교의 볼만한 곳

시마바라 온천

시마바라 온천은 중성으로, 피부에 좋으며, 특히 찰과상, 화상, 만성 피부병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음료용으로 마실 수 도 있으며, 만성 소화기병, 당뇨병, 통풍, 간장병에 효과가 있습니다.
 <당일 입욕시설>
 유토로기노유(온천), 호텔 난푸로, 료칸 가이보소, HOTEL시 사이드 시마바라, 신잔 온천 우에노유, 아리아케 종합복지센터「비진노유」